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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B급-단결력 최고' 日이 본 류지현호 "신세대 등장, 메이저리거 다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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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에 나서는 류지현호가 1라운드에서 일본과 접전을 펼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2024 프리미어12 당시 야구 대표팀의 모습. 타이베이(대만)=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이 본 류지현호의 전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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