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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王, 설레… ‘설원 오타니’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동계 최다 金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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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독일 오버호프에서 열린 루지 월드컵 남자 복식 경기에서 우승한 독일의 토비아스 벤들(오른쪽)과 토비아스 아를트가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겨울 스포츠 최강국은 단연 북유럽의 노르웨이다.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148개, 은메달 134개, 동메달 123개 등 총 405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미국(330개, 금 114 은 121 동 95)에 크게 앞서 있다. 압도적인 성과의 원동력은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이다. 노르웨이는 역대 크로스컨트리에 걸린 금메달 182개 중 52개(28.6%)를 가져갔고, 바이애슬론에선 96개 중 22개(22.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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