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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기 기수 뽑힌 스타들 사이, 일본 84세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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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오륜기(五輪旗) 기수’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정 국가를 넘어 인류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역할이다. 마라톤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케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상의를 탈의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통가 ‘근육맨’ 피타 타우파토푸아 등 스타들 사이에 생소한 얼굴이 있었다. 일본 원로 정치인 아키바 다다토시(84) 전 히로시마 시장이었다.

아키바 다다토시 전 히로시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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