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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근질근질, 출격 앞둔 ‘배추보이’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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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막을 올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첫 주말, 대한민국 선수단도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선봉장은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31)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남자 평행 대회전에 출격한다. 본선은 나란히 설치된 기문(旗門)을 통과해 상대보다 먼저 결승선을 끊는 선수가 승리하는 일대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결승전은 같은 날 오후 10시 39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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