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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동메달 임종훈·이은혜, 탁구 대표 선발전 통과...2026 탁구 대표팀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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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탁구를 이끌 20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6일 최종 확정됐다. 긴 선발전 끝에 신유빈과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과 귀화 선수 규정으로 더 치열한 선발전을 치른 이은혜가 국가대표 승선에 성공했다.

2026 탁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임종훈./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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