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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캡틴' 이정후, "51번 문현빈에게 양보" 약속 지켰다…바람의 손자 새 등번호는 '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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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약속대로 후배 문현빈(한화)에게 등번호 51번을 양보, 처음으로 22번을 새기고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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