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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충격! 돌아버리겠네' 보이콧→조롱 포스터→사우디리그 대변인의 경고, 궁지 몰린 호날두 설 곳이 없다.. 벤제마는 알 힐랄 데뷔전서 해트트릭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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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리그 운영 구조에 불만을 드러내며 소속팀 경기를 자진 보이콧한 포르투갈 출신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41·알 나스르)의 입지가 자꾸 좁아지고 있다. 라이벌 팀(알 힐랄) 팬들로부터 '조롱 포스터' 공격을 받은데 이어 사우디 리그로부터 '선수 개인으로 자중하라'는 내용의 경고 메시지까지 받았다. 이런 가운데 라이벌팀 알 힐랄로 최근 이적한 카림 벤제마는 데뷔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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