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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만두실지도…” 김정준 충격 고백, ‘불꽃야구’ 김성근의 시간 얼마 안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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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1군 수석 코치로 2023년, 2025년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던 김정준 코치가 아버지 김성근 감독과 LG 트윈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정준은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김성근 감독에 대해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나서 같은 야구를 한다는 건 정말 큰 복이자, 진짜 큰 기쁨이지만 너무 힘들다. 여전히 ‘불꽃야구’를 하시면서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톱 위치에 있는데, 나는 그걸 못 좇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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