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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된 '톱타자 우익수' 꿈→백업 출국, 극과극 긴 하루, 계약사진도, 공항 인터뷰도 없다...이 악물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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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시절인 2024년 봄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손아섭. 인천공항=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3.05/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잠시 이적의 희망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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