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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억 신무기' 오현규, 계약 완료→개인 훈련→회장·감독 미팅..베식타스 데뷔전 준비 박차, 9일 황의조와 첫 코리안더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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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베식타스 구단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베식타스의 '신무기' 오현규(25)가 튀르키예 데뷔전을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이적 계약과 세리머니를 마친 다음날 바로 팀의 개인훈련을 소화했다. 팀 동료들이 원정 경기를 떠났지만 그는 팀 훈련장(네브자트 데미르)에서 낯설었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적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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