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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유럽의 벽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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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스위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선봉장’으로 나선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대표팀이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김선영(33·강릉시청)과 정영석(31·강원도청)은 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시작된 예선에서 2연패를 당했다. 1차전에선 스웨덴에 3대10, 2차전은 홈팀 이탈리아에 4대8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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