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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첫출격=쾌조스타트' 아시아단체선수권 조1위 물꼬 텄다…조별 최종전 1주자로 나서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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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열린 인도오픈에서 우승한 뒤 포효하는 안세영.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첫 출격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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