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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림픽 3회차”… 컬링 김선영, 경기 중 정전되자 보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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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이 4일 정전으로 라운드로빈 경기가 중단된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경기장 조명이 전력 복구 중 깜빡이자 상대 스웨덴 선수인 이사벨라 브라노와 함께 브룸을 들고 기타를 치는 동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림픽 3회차는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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