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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덕에 득점왕도 노렸던 부앙가, 설마 반 시즌 만에 팀 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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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균열의 신호는 이미 포착됐다. 손흥민과 함께 LAFC 공격을 이끌었던 드니 부앙가의 거취가 새 시즌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 구단은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적시장의 시선은 분명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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