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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서 우승 못하는 호날두, 경쟁팀 전력 강화에 시작한 태업은 ING "아 나 트로피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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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나스르에서의 파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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