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3전 4기’ 노리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리겠다”[2026 동계올림픽]

컨텐츠 정보

본문

김준호

4번째 올림픽 출전에서 ‘3전 4기’를 노리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강원도청)가 자신을 믿고 후회없는 레이스를 펼치겠다며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