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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유로의 신뢰! 오현규, 좌절 이겨내고 베식타스의 9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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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 오현규(25)가 벨기에 무대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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