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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남을 걸 그랬나, 폰세·와이스 떨고 있니? 선발 입지 위험하다…FA 최대어 좌완 거취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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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를 한국시리즈로 이끈 ‘최강 원투펀치’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 라이언 와이스(29·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선발 자리를 안심할 수 없게 됐다. FA 투수 최대어 좌완 투수 프람버 발데스(32)의 행선지로 토론토가 떠오른 가운데 휴스턴도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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