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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만 욕할 게 아니야' 사우디 '오일머니'는 알 힐랄을 너무 편애해..국가 주도의 선별 빅4 투자가 '요지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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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리그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들이 연달아 터졌다. 레알 마드리드 출신으로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를 지낸 카림 벤제마(39·알 힐랄)가 전 소속팀 알 이티하드와 재계약 협상에서 불만을 토로한 후 라이벌 알 힐랄로 전격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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