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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인데 올림픽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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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 중인 미국 대표팀 린지 본 선수./로이터 연합뉴스

선수 생활 내내 부상과의 싸움을 벌여온 ‘스키 여제’가 또 한 번 기적을 써 내려갈 수 있을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무릎을 크게 다친 린지 본(42·미국)의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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