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카림 벤제마 "알 힐랄은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 우승에 대한 강한 의욕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서정환 기자] 카림 벤제마(39, 알 힐랄)가 새 소속팀 알 힐랄을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라고 표현하며 트로피 수집에 대한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사우디 프로리그(SPL)의 판도를 뒤흔든 그의 이적은 단순한 선수 이동을 넘어 리그 권력 구도의 변화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