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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 파열 ‘스키 여제’ 린지 본, 동계올림픽 출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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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부상을 이겨내고 비상한 ‘스키 여제’가 또 한 번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10여 일 앞두고 경기 도중 넘어진 ‘활강 스키의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부상 상태는 최악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FIS 월드컵에서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 당한 린지 본이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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