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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도 세리에A도 아니었다' 허무한 린가드, “열려 있다”… 그러나 빅리그 문은 닫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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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K리그 무대를 떠났던 제시 린가드의 유럽 빅리그 복귀 시도는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겨울 이적시장 종료와 함께, 기대를 모았던 복귀 시나리오도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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