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PL도 세리에A도 아니었다' 허무한 린가드, “열려 있다”… 그러나 빅리그 문은 닫혔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우충원 기자] K리그 무대를 떠났던 제시 린가드의 유럽 빅리그 복귀 시도는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겨울 이적시장 종료와 함께, 기대를 모았던 복귀 시나리오도 일단락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작성일 2026.02.04 13:06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