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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다! '충격' 전신 골절→17일 만에 올림픽 출전 '공식선언'...日 최고 스노보더, 2연속 '金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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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일본 스노보드의 간판 스타' 히라노 아유무(28)가 기적에 도전한다. 그가 전신 골절상을 이겨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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