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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괴물' 롯데 한동희·LG 이재원, 동반 30홈런 실현될까 → "하늘만 보고 칠까봐 40개 치라고는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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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야구대표팀 평가전. 9회초 무사 1루 이재원이 투런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11.9/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퓨처스리그를 평정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1군도 폭격할 수 있을까. 2026시즌 KBO리그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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