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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도 못 살렸는데' 휘문고 오타니 돌파구 보인다! 국민 우익수 매의 눈 가동→레슨 시전 “풀파워 NO, 가볍게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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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 고액 과외에도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한 김대한(두산 베어스)이 호주 시드니에서 새로운 스승을 만나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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