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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핫플 된 ‘VR 명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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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미디어 개방 행사가 열리면서 VR 명상존에서 한 피겨 선수가 VR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장련성 기자

3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 포르타 로마나 지구에 마련된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정문을 지나 오른쪽 건물 1층에 들어서자 세계 각국 선수들이 자주 들락거리는 공간이 눈에 띄었다. 신발을 벗고 편안한 자세로 큐브를 맞추거나 스트레칭을 하며 쉬고 있는 선수들이 보였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마련한 ‘마인드 존’이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시범 운영했을 때 선수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서 이번엔 선수촌에 정식으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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