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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보다 먼저 컬링 남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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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태극 전사들의 대장정이 5일(한국 시각) 새벽 시작된다. 대회 개회식은 현지 시각 6일 저녁이지만, 컬링과 아이스하키 등 일부 종목의 예선 경기가 그보다 앞서 진행된다. 이번 올림픽 공식 첫 경기는 5일 오전 3시 5분부터 열리는 컬링 믹스 더블. 한국-스웨덴 전을 포함해 4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10팀이 한 번씩 맞붙은 다음 성적이 제일 좋은 4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토너먼트를 치른다. 금메달 주인공은 11일 새벽 가려진다.

김지호 기자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믹스 더블에 출전하는 정영석(왼쪽)과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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