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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때랑 다르다" 롯데 특급 유망주→울산행, 1m92, 151km 미완 파이어볼러의 리셋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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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식 후 인터뷰에 임한 울산 웨일즈 김도규. 울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울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때 거인 군단의 미래를 책임질 151㎞ 강속구 투수로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김도규(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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