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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어도 강하다' 韓 여자 배드민턴, 5-0 대승! 첫 우승 도전 스타트...싱가포르 잡고 亞 단체선수권 막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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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배드민턴은 '에이스' 안세영(24, 삼성생명) 없이도 강했다. 첫 경기를 기분 좋은 대승으로 장식하며 사상 첫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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