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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타자'·'24HR 외인' 몰려왔지만…"제가 살아남아야죠" 첫 억대 연봉 생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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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쟁은 항상 똑같습니다. 제가 살아남아야죠."

이진영(29·한화 이글스)은 지난해 11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4리 11홈런 43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767을 기록했다. 11개의 홈런은 커리어하이의 성적. 주로 우익수로 나선 가운데 외야 모든 포지션을 지키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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