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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바이애슬론 선수, 도핑 양성으로 출전 불발·중징계 위기[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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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레베카 파슬러가 고향에서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핑 양성 반응을 보여 출전이 불발됐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반도핑기구는 파슬러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경기 외 샘플에서 레트로졸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며 출전이 잠정 정지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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