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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왼쪽 무릎 부상 딛고 출전 준비[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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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부상 회복에 집중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2일(한국 시간) “본이 41세 나이로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기 위해 왼쪽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번 올림픽은 그녀가 약 6년 전 은퇴 이후 복귀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이자 지금도 그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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