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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평가...캐러거, 비르츠 두고 "다비드 실바+케빈 더 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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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제이미 캐러거(48)가 플로리안 비르츠(23, 리버풀)를 향한 평가를 뒤집었다. 불과 두 달 전의 의구심은 사라졌다. '특별한 선수'라는 말로 결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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