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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문제 아냐?" 1시간 만에 바뀐 '이도류 가능→불가' 입장, 美매체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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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오타니의 WBC 등판이 없다고 밝힌 가운데 통역 문제가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뉘앙스의 차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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