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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배지 주렁주렁… 올림픽 ‘핀 컬렉터’들 밀라노로 속속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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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메인 미디어 센터(Main Media Center) 인근 거리에서 한 올림픽 팬이 자신이 수집한 올림픽 핀을 소개하고 있다. /밀라노=장련성 기자

“혹시, 핀 좀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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