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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아닌 린샤오쥔, 이젠 동료 아닌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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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 유니폼을 입은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41)은 쇼트트랙 3관왕에 올랐다. 그가 금메달을 휩쓰는 동안 한국 남자 쇼트트랙은 단 하나의 메달도 따내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도 한때 태극 마크를 달고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던 선수가 국적을 바꾼 채 한국 선수들과 메달 경쟁을 하는 장면이 재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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