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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 떨어진 비상 신호… ‘중원의 축’ 벨링엄 한 달 이탈, 시즌 흐름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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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비상이 걸렸다. 가장 중요한 축이 멈췄다.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던 주드 벨링엄이 한 달 가까이 전력에서 이탈한다. 시즌의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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