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11위→6위→2위 개막부터 엄청난 샷감...LIV 러브콜 거절한 김시우, 곧 우승하겠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02 15:47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시우 곧 우승하겠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golf/2026/02/02/G4ZTAZBQHAYDCZTDGNQTQYLGMQ/ 이전 "진욱이 왜 이래?" 김태형이 놀라고 김상진은 박수갈채…아픈손가락의 살벌했던 피칭, 배수의 진을 보여주다 작성일 2026.02.02 15:47 다음 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 '최우수·우수상' 석권 작성일 2026.02.02 15:4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