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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온다고?’ 14억 풀베팅에 12패 굴욕…WS 챔피언은 왜 KBO에서 실패한 투수를 다시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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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더블헤더 1차전, 2회초 6실점하며 역전을 내준 두산 콜어빈이 아쉬운 표정으로 이닝을 끝마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5.11/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가 기회의 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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