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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형, '스콜피온킥' 봤지!" '0.04 xG' 기적의 환상쇼, "다시 못볼 골" 푸스카스상 후보 예약 …과르디올라 눈물, '앙숙' 아스널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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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스카이스포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도미닉 솔란케(29)가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으로 토트넘을 수렁에서 건져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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