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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 유지’ 원칙 안 지킨中 국가대표, 1270억 원 벌고 “경기력보다 국적에 관심이 많네”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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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중국 국기를 가슴에 달았던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23)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중국 대표로 출전한다. 국적을 둘러싼 논쟁은 4년이 지나도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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