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메이저인줄 알았잖아" 155km 쾅쾅쾅! 제구만 된다면 → 롯데, '한화급 필승조' 구축 기대

컨텐츠 정보

본문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SSG의 경기, 4회말 롯데 윤성빈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29/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다 150㎞더라. 메이저리그랑 하는 줄 알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