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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의 고백 “원했던 건 세메뇨”… 손흥민 공백, 답은 있었지만 못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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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해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구상한 손흥민의 후계자는 앙투안 세메뇨였다. 다만 계획은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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