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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WBC선 타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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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결승전 마지막 순간이었다. 일본 마무리 투수로 9회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는 미국을 대표하는 강타자이자 당시 LA 에인절스 동료였던 마이크 트라우트를 상대로 풀 카운트 접전 끝에 스위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며 일본의 우승을 확정했다. 하지만 올해 WBC엔 ‘투수 오타니’를 볼 수 없다. 그는 지명타자로 타석에만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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