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올림픽 코앞인데… ‘스키 여제’ 린지 본 부상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 스키의 전설 린지본이 지난달 30일 스위스 크란몽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대회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후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최고 스타로 꼽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무릎을 다치는 악재를 만났다. 본은 올림픽 출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지만, 출전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