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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손찌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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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보>(151~170)=2025년 한 해 동안 신민준은 2억3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전년도보다 1억원 넘게 감소해 상금 랭킹은 8위로 네 계단 밀려났다. 2025년 상금왕은 12억900만원을 획득한 신진서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쉬하오훙은 한화로 2억3000만원 정도를 벌어들여 대만 기사 중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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