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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깜짝 발언에 뒤집어졌다, 성공 의지 이 정도라니…영어 공부에 진심 "통역이 없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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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야구 연습만큼은 아니지만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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