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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출격’ 韓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전 우승 도전…‘부상’ 서승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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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열린 인도오픈에서 우승한 뒤 포효하는 안세영.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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