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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은 역시 무리?' 주말 2연전 치른 신한은행, 하나은행전에서 졸전 끝에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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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주전 선수들이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전 4쿼터에서 지친 모습으로 벤치에 앉아 후배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날 KB전에 이은 주말 2연전의 체력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하나은행에 완패를 당했다. 사진제공=WKBL

하나은행이 연전에 지친 신한은행을 가볍게 잡아내며 2연승,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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